넝굴째 굴러온 당신
* 오작교 끝나고 하는 드라마입니다만.
* 1회 봤는데도 앞으로의 내용이 보이는군요. 김남주의 수난사. 친정 역시 민폐인건 옵션이고요.
그런데도 KBS의 주말 가족드라마는 당사자를 제외한 괴물같은 양쪽 집안을, 그래도 우리네 한국 특유의 정감넘치는 모양새로 훈훈하게 묘사하겠죠.
오작교 형제들에서 원래 농장주인 딸은 노예부리듯 부린 가족과 엮어주는 센스만 생각해도...
* 무신이나 봐야겠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