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조작이 들통난 이후)황우석 지지자, 타진요 그리고 '새로운 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강용석 일당(?)들을 용서한다는 기사를 접한 우리 회사 조팀장 왈,

 

"거 봐, 뭔가 구린게 있으니 이쯤에서 용서하는 척 하는거야. 그래야 자기가 숨긴게 들통안나거든. 고발하면 법정에서 숨겨진 진실이 밝혀질까봐 부랴부랴 저렇게 하는거지. 저정도면 진짜 사악한 인간이야"

 

 

그들은 결코 자신의 생각을 버리지 않습니다.

 

다 좋은데 제발 점심때 구내식당에서 나랑 친한척 좀 하지말라고.

나까지 이상한 인간으로 만드냐.

    • 굶은버섯스프 / 닭의 목을 비틀어도 디아블로3는 발매됩니다!
      다만 그때를 모를 뿐이지요...ㅜㅜ
    • 인근에 종교인이 있으면 참 정말 피곤하지 말입니다..
    • 조팀장이란 분은 대체 성장기에 무슨 일을 겪었던 걸까요? -.-;;;;;
    • 심지어 데일리안마저 박원순에게 용서해줘서 감사한다는 뉘앙스의 톱기사를 내보냈던데 말입니다. 유체이탈 화법은 여전했지만!
    • 캬캬캬 데일리안...읽고 나서 올리려다가 하도 얼척 없어서
    • 나이브한게 맞다니까요. 지금 사람이 아니라 괴물들을 상대하고 있다는걸 언제즘이나 깨달으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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