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28일차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아침 믹스커피 한잔

 

점심 밥 반공기, 후라이한개, 풋고추한개, 생 곰취나물 다량, 초고추장 한스푼, 버섯볶음 두숟가락정도, 두부한조각

 

저녁 밥반공기, 풋고추 두개, 생 곰취나물 다량, 초고추장 한스푼, 단무지 부추 무침 세숟가락(처음 만들어 본 반찬인데. 이 잉여가 많은 재료들 처치곤란일때 만들어먹기 좋을 것 같아요! 과정이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간식 뽀또 한개, 고구마두개

 

 

 

운동

 

걷기 사십분, 윗몸 일으키기 삼십개

 

후라이한개와 두부 한조각분량의 단백질을 섭취했네요;

 

이따 부추 부침개를 하려 하는데 반절정도 먹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부추 부침개를 만들며 기름냄새를 맡으면 식욕이 달아나긴 합니다만;

 

여러분은 어떠셨어요?

 

 날이 푹해졌는데 몸이 가벼워지니 좋습니다^^

    • 점심저녁밥 맛있으셨겠어요! 봄기분도 날 거 같구요.

      전, 새벽 4시반에 갑자기 깨버린 후 당췌 잠이 안와서.. ;ㅁ; 닭가슴살과일샐러드를 만들었습죠.
      아침 : 사과 1/3개, 바나나작은것 1개, 자몽 1/3개, 상추 많이많이, 양배추도 조금, 아몬드 5알, 카놀라유1/2숟갈을 넣고 볶은 느타리버섯 1/2팩, 데친 닭가슴살1쪽 그리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요거트 2/3컵과 냉동블루베리 5알쯤. 완전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점심 : 믹스커피2잔, 오곡쿠키 1봉, 에이스 1봉, 웨하스 소포장 1봉.. 직장스트레스로인한 멘탈붕괴?
      저녁 : 치즈듬뿍뿌린파스타나 먹어치워버릴까!! 하다가 그냥 까페라떼 톨사이즈 1잔과 식빵 2조각, 삶은 달걀 1개.
      간식 : (...이라기엔 좀 웃기지만) 웨이트 직후에 물부어 마신 단백질 파우더 1숟가락. 이 '숟가락'이 좀 큰 겁니다. 대략 1/3컵인가요?

      아침은 기분좋았습니다. 종류별로 조금씩 차곡차곡 쌓아올려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배부르게..가 좀 그렇긴 하지만, 아몬드와 카놀라유를 제외하고는 고지방음식은 없었습니다. 단백질은 닭가슴살 1쪽을 포떠서 간하지 않고 물에 데친 것이 있습니다. 바나나 사과 상추 모두 맛이 좋았어요. 자몽은 좀 썼습니다.. 음 너무 오래 뒀나봐요. -_-;; 그런데 겨우 저거 만드는데 40분 걸렸다능. (그리고 오늘 내내 졸려서 휘적휘적...)

      운동 : 하체 웨이트 1시간, 트레드밀 45분, 스트레칭 30분. 그리고 직장에서 짐옮기고 정리하는 육체노동 5시간(.....). 전 아마 세상에서제일'런지'를못하는사람,일지도 몰라요. T_T

      오늘 정말 따뜻했어요! 내일은 친구들과의 약속이 있으므로 음하하하 아마 느끼하고 달달한 것으로 폭식 예정. 크크크.
      • 다요트를 즐겁게 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멘붕당시 섭취한 과자칼로리가 상당하실 듯 한대요? 근데 또 그만큼 땀흘리셨으니 섭취 소비 쌤쌤일까요?
    • 두 분 다 배곯지 않게 잘 드신거 같아요.
      • 네 가영님은 체중어떠세요? 봄이 오니 다요트나 한번..
    •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아침 만두국 밥 비엔나소세지볶음 솎음배추겉절이 깍두기
      점심 라면
      간식 알로에음료 쿨피스
      저녁 오렌지

      이렇게 먹었네요 며칠 평소보다 좀 많이 양도 먹고 했더니 배가 빵빵해요... 몸도 무겁고 불편하네요!
      아마 이따 친구들과 모여 과자를 좀 주워먹을 것 같긴 하지만... 조금씩 평소로 돌아가려고 노력중이에요
      • 운동은 안하셨나요? 라면외에 양호하시네요 전 물과 커피외엔 음료수는 잘 안마셔요 그 칼로리라면 과자를 몇개나 더 먹을수 있을텐데 주의;
    • 저도 슬쩍 동참..
      아침 : 버터핑거 2개 우유 1잔
      점심 : 상추쌈,불고기,밥1/3공기, 마른반찬약간, 된장국
      저녁 : 떡국, 김치, 야채
      간식으로 오후에 마시는 요구루트 1병

      운동은 빠르게 걷기 8km 정도
      • 환영합니다 낯익은 닉이네요



        버터핑거, 불고기 ,떡국 칼로리가 많이 나갈 듯 한대요? 운동 잘 하셨네요 목표체중 혹은 감량정도 알려주세요~
    • 어제는 운동을 밖에서 돌아다닌걸로 대신했어요. 와서 파김치가 되었거든요-_-
      어쩌다보니 식사도 저녁 4시쯤 한 끼 먹었네요. 그리고 자기전에 폭식을...
      아점저 : 밥 + 오징어튀김 + 도토리묵 무침 + 육개장 + 김치 + 김
      간식 : 라면 2개 찐빵 2개

      일 월 화 운동을 쉬고 많이 먹었더니 몸이 무거워서 헬스장 가는게 너무 귀찮더군요 ㅠ
      오늘도 운동은 생략;;

      아침 : 밥 + 계란국 + 김치 + 김 + 통조림참치
      점심 : 라면 1개
      저녁 : 김치볶음밥
      간식 : 시리얼 1그릇 과자짱구조금

      라면은 왜이렇게 맛있는걸까요? 라면에 중독됐나봐요--;
      내일은 꼭 운동을 가야겠어요.
      • 그제 라면 두개 찐빵 두개라니! 악 배고프네요 폭식을 경계하셔야겠어요 라면 맛있죠ㅠ 너구리 ,짜파게티 ,삼양라면 ,후루룩국수 ..부르다가 내가 못먹을 이름들이여...어젠 다행히 양호하시구요 ㅋ
    • 아침: 블루베리베이글+크림치즈
      점심: 쌀밥 1/2 + 훈제오리구이 3조각 + 산적 1개 + 야채볶음 + 짜파게티(2젓가락)
      저녁: 홍합 미역국 + 쌀밥 1/2 + 김치

      나름 선방했습니다 :)
      오늘은 점심이 외식이라 좀 힘들겠어요. ㅎㅎ
      운동도 하체 근력운동 40분 유산소 40분. 하체 근력했는데 왜 어깨가 아픈건지 ㅠ_ 아침에 찌뿌둥해서 힘들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