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첨에는 그냥 70-80년대 이야기인가보다 했는데, 이야기 진행이며 캐릭터도 좋더라구요. 부모님이랑 같이 보는데 재미있어 하시더라구요. 특히 안재욱님 연기가 좋더라구요. 뭔가 보면서 부드럽게 넘겨지는 강함 같은게 느껴져서.. ㅎㅎ 특유의 웃음도 좋구요..ㅎㅎ
저도 봐요. 요즘 보는 드라마는 이 드라마 밖에 없네요. 요즘 난리라는 해품달은 내용만 들어도 영 닭살스러워서 차마 볼수가 없었...-.- 암튼 중간부터 본데다 그나마 건너뛰고 못볼때도 있지만 그래도 한 10분정도 보다보면 앞에 내용이 어떻게 흘러 갔는지 알수 있어서 부담없이 보기 참 좋네요 재미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