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트위터를 몇 일 해 보니까 말이죠.
트위터를 몇 일 해 보니까 말이죠.
정치나 사회에 관련된 내용이 대다수인 것 같아요.
물론 제 주위에 트위터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 사람들과 나눌 이야기가 없고
또한 제가 팔로우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정치나 사회와 관련되는 사람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코드' 맞는 사람 찾기가 어디 쉬운가요.
트위터를 몇 일 해 보니까 말이죠.
이게 허공에 대고 떠드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아마 팔로잉이 많이 없어서 그런 듯 한데, 트친을 만드는 트위터러들을 보면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도 트친을 좀 만들어보고자 어디 애플리케이션을 넣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들이 아니더군요.
트위터를 몇 일 해 보니까 말이죠.
허공에 대고 떠드는 것 같아도, 팔로우들의 멘션을 보는 건 참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