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라마 스페셜 (비밀의 화원)

지금은 광고 중...

    • 방이 좋군요. 전 한 번도 저렇게 인테리어 잡지스럽게 방을 해놓고 산 적이 없지요.

      와, 백진희 성인 역할이군요.
    • 회상이랑 현재가 교차되나봐요.
    • 민지 캐릭터 은근히 드라마퀸이군요.
    • 이름이 백종학..:) 메멘토모리 오마주인가요.
    • 민지가 터푸하게 나올 줄 알았는데.. 하하
    • 커플링에 커플인형에 난리났구나
    • 선생님 목소리가 느끼하세요. 백종학 선생님.:)
    • 백종학... 암만 들어도 웃겨요.
    • 요새 소설로 데뷔하면 알아주나요.
    • 아우 민지 정말 드라마퀸. 저런 애 좋아하면 맘 고생해...
    • 백종학 선생님 눈길도 느끼합니다.
    • 브로크백 마운틴은 2006년 영화인데. 음, 저 드라마의 시대 배경은 미래인가요.
    • 듀스 음악을 듣더니 브로크백 마운틴은 또 뭐란 말인가
    • 듀스는 그냥 회고조라고 생각했어요.
    • 아 백종학 선생님.. 밥맛이 많이 없으셔요...
    • 아 정말 그럴 수도 있겠어요, 듀스는.:)
    • 백종학 선생님 아구지를 날리고 싶다고 말하면 제가 무례한 거겠죠?
    • 충청도군요. 그럴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 이동규는 불쾌한 지식인 캐릭터에 어울려요. 근데 늘 거기서 머물더라고요.
    • 저 맥주 이보희씨 나온 <이유>에서도 마시던데.:)
    • 여진이는 가시밭길이 훤히 보이는데 그 길을 저렇게 가네요. 딱해라...
    • 어, 백진희 캐릭터 은근히 여우질.
    • 백진희씨 실제로 봤을 때는 진짜로 진짜로 말랐었는데.
    • 박여진. 박예진에서 살짝 이름을 바꾼 건가요?
    • 이동규, 뭔가 음흉하고 변태스런 느낌이... 말투때문인지.
    • 기림아 팔아먹은 눈치를 빨리 찾아오너라
    • 백진희씨 약간 소희 닮았어요.
    • 민지 캐릭터는 암만 봐도 별 실속 없는 문학에게 왜 저렇게 매달리나요.
    • 이 드라마 재밌나요? 볼만한 것인지 감이 좀....
    • 작가가 메멘토 모리 백종학 캐릭터를 진짜로 싫어했군요.
    • 저도 처음에 봤을 땐 너무 싫었어요.
    • 이동규 너무 기분 나쁘네요.
    • 근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선생 캐릭터가 저렇게 클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
    • 누가 돈주는 것도 아닌데 저렇게 탐정질까지...
    • 그래도 그 영화에서는 의욕없는 방해꾼이었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용서할 수 없는 악당이네요.
    • 그러니까요. 메멘토모리 백종학은 이런 삼류 악당이 절대 아니었는데.
    • 아 여진아... 눙무리나네요ㅜㅜ
    • 댓글을 수정할 수 있으니 정말 좋군요.
    • 문학이 하는 짓 범죄 아닌가요?
    • 여진이 조금만 더 똘똘하고 용감하게 굴어보지.
    • 하긴 근데 사랑하면 약자가 되죠, 특히 어릴 땐.
    • 여진이 캐릭터 참 식물성이네요. 속상해요.
    • 아무리 조연 아가씨라도 머리스타일은 좀 바꿔줬으면...
    • 아 댓글 달자마자 부고.. 이러지 마아
    • 저런 복고적인 결말을.
    • 옆본부에서는 남남커플이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던데.
    • 진짜 쌍팔년도스러워서...ㅎㅎ
    • 근데 저 조연아가씨를 제가 어디서 봤나요.
    • 선생 사건 대응 방식도 이상해요. 왜 애들끼리 가해자를 찾아. 선생이 가해잔데.
    • 그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소녀스러운 거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 리스베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결론이 이게 뭡니까.
    • 아, 저 주인공들은 진짜 삶의 의욕이 없군요. 저 정도라면 전 차갑게 차갑게 복수 계획을 세우며 출판사를 알아보고...
    • 겨우 두 대 치고 끝이니?
    • 겨우 두 대 때리고 끝이에요? 피도 안 봤네요.
    • 복수는 시간상 생략.
    • 남자친구한테 기대어 우는 엔딩이라니 이 무슨...
    • 괜히 예쁜 아이만 죽이고..
    • 제발 법으로 해결을 봤으면...
    • 아, 좀 진취적인 이야기를 보고 싶네요.
    • 여진이 죽는 결말은 너무 어이 없어요.
      누가 한 명 쯤 꼭 죽어줘야 감동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맥락도 없이.
      죽음의 굿판을 걷어 치워라!
    • 배우들은 좋지만 이야기가 너무 구식이예요..
    • 배그린 씨 여기서 처음 봤는데 너무 예뻐요!
    • 지금까지는 드라마 스페셜 중에서 '위대한 계춘빈'이 제일 낫네요.
    • 뭔가요.... 헛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목소리가 좋은 백진희를 비롯한 연기자들이 좋아서 끝까지 봤습니다만.
    • 요즘 10대를 너무 간단히 보네요. 애들이 저 정도로 소극적이고 패배적일까요, 저런 삼류악당에게 이용당할 만큼.
    • ... 단막극도 쪽대본으로 찍나요.
    • 역시 퀴어물에선 누가 한 명 쯤 죽어줘야 제맛이라능...
    • 작가 이름에서 나이와 연령을 추측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취향은 확실히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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