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의 패션하면 킬트밖에 안 떠오르... 아마 신세계에서 돌린 홍보자료에 저런 문구가 있던거 아닐까요. 기사 속 담당직원님 인터뷰만 봐도... '매출을 올리기 위한 단편적 마케팅에서 벗어나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창조하고자 하는 신세계백화점의 메시지를 감각적이고 입체적으로 전달' 아니 헐리우드 스타 쓰면 고객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창조되나요!
아래의 S일가 패션계 글을 읽었더니, 이쪽 S일가분이 헐리우드 배우로 돈 팍팍써서 모델 써!란 말을 하는 상상이 드네요.(소문에 삼십억이란 말이..) 아니면 일가에 맥그리거 팬이 있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