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30회 할 시간입니다



    • 블루베리! 마음 편한 농사꾼이군요. 하긴 펜션 잘 되고 부인이 잘 버니 아쉬울 거 없겠죠. 음식연구가가 차리는 펜션 조식이라. 특화할 만하네요.
    • 반지도 함부로 못 끼는 거였군요..
    • 남상미도 연기 많이 좋아졌네요.
    • 경수 지금 통쾌하네요.
    • 아, 지난 주 지혜 문제가 있었죠.
    • 포로 커플 기다리는데 30분째 등장을 안하나요;;
      수일이는 엄청 뻔뻔하군요. 완전 밉상;;
    • 호섭이같은 남동생있음 좋겠어요.
    • 정말 저렇게 이혼하는 커플 꽤 될거 같아요.
    • 의외로 민재 엄마가 연주한테 시큰둥하네요.
      자기한테 숨겨서 그러나 아님 호섭이 별로라 한다 그래서 그러나.
    • 어익후, 동건인 초롱이의 노예.
    • 치킨게임하다 이혼할 기세.
    • 엄마와 딸들 싸우는 건 어딜가나 똑같군요.
    • 흥미로운 게 태섭인 민재가 감싸주고, 지혜는 병태가 감싸주네요.

      이상적인 새엄마/새아빠군요.
    • 아빠랑 지혜의 관계가 참 소홀하다 싶어서 어떨까 궁금했는데 말이죠.. 초롱이에 비해 지혜하고는 그러타하게 정을 나누거나 하는 모습을 못 봤거든요. 그나저나 제사는 태섭이 엄마였군요.
    • 포엉-로즈희 나오네요 오늘 로즈희의 유혹 시작되나요? ㅋㅋㅋ
    • 김상중도 진짜... 저건 병이야...
    • 와인은 마시고 취한 적이 없는데 저렇게 심하게 취하기도 하는가봐요.
      결혼해도 항상 양전무가 온갖 수발을 다 들어줘야 할 듯;;
    • 뭐 심하게 깔끔떤 거 없는거 같은데요...
    • 연주 너무 쌀쌀맞아요 ㅠㅠ
    • 지금 호섭이 심정: 내 이 수트빨을 연주 씨한테 보여주지 못하다니.. -_-
    • 남자는 역시 수트빨.
    • 쟤는 저렇게 지 마누라 무서워하면서 개기길 왜 개기는지
    • 하하하, 사랑... 지나가 몇 살이더라?
    • 이와중에 꽈당이라니;
    • 이렇게 분위기가 심각한데 꽈당 엔딩은 역시나 밝게 끝나네요. 요새 제주도 안개 많이 끼는 때인가봐요. 내내 안개가 자욱한게 몽롱한 회였습니다.
    • 세상에 이렇게 태섭부모님하고 경수엄마하고 만나나요. 경수엄마 넘어져서 통쾌하기도 하고 ㅋㅋ
    • 그나저나 태섭이 연애에 이제야 핑크빛이 도나 했더니.. 내일 기대되네요. 예고를 참 잘 만들어요
    • 내일 경수 엄마랑 태섭 엄마랑 파이트!~!!!
    • 안개가 자욱한 것이 더 분위기있네요.

      태섭 경수의 달달한 분위기가 갑자기 갈등구조로 변하는군요.
    • 오늘도 재밌게 봤어요.
    • 경수 엄마가 민재랑 지혜가 싸우는 걸 봤으면 함부로 못 덤빌텐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