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 스트리트 페어 현질을 했습니다+타이니 타워 만렙

스누피 스트리트 페어가 나온 첫날 설치를 했는데 아직도 레벨 20에 허덕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안들어가서 그렇나봐요.

줄창 안하고 있다 친구가 보여준 '볼이 발개진 찰리 브라운'에 홀딱 빠졌더니 현질의 신이 오셨습니다.

덥썩덥썩 사제꼈....

이쁘긴 이쁘데요.

이제 본격적으로 해볼자 싶어서 친구추가를 눌렀더니

아아...전 게임센터에 친구가 한명도 없는 자발적 은따였습니다.

심지어 페이스북도 안합니다.


그래서 듀게에 계신 분들께 친구추가를 읍소합니다.

제 코드는 GzfLXV7 입니다.

쉬운 사람이니 맘껏 추가해주세요.T^T



뭔가 비루해져서.

타이니 타워는 만렙을 찍었습니다.

층을 올려도 "니 레벨에선 더이상 건물 못지음"만 떠서 찾아봤더니 다음 업데이트까지 기다리라네요

154층부터 건물이 지어지지 않습니다.

이젠 건물 업그레이드나 해야겠어요, 핫핫핫



ps. 현질을 질렀더니 레벨업이 잘 되고 있습니다...



+ 수정했습니다.

L을 소문자로 적어서 거부하셨답니다.

거 참 까탈스러운 시장입니다.


    • 초반에 현질 많이 해서, 캐릭터좌판을 다 사고 난 다음엔 조금 시들해졌어요. 앞으로 추가되는 아이템들은 아마 안살 듯 싶어요. ㅎㅎㅎ

      타이니 타워를 40층까지 세웠다가...
      드림잡 잡아주려고 했더니 마음속에서 '일 열심히 하고 있는 애를 드림잡 아니라고 쫓아내야 하나..' 했다가 '이왕 일하는거 드림잡에서 일하는것도 좋긴 하겠지.' 했다가 '그럼 짤린 애들은 쫓겨나면 마음이 안좋겠지' 했다가 '그렇다고 해서 드림잡 잡을 수 있는 애들의 기회를 박탈하면...' ...
      에이씨. 게임하면서 뭐가 이렇게 생각이 많이 들어! 하면서 과감하게 삭제(응?) 했습니다. ㅎㅎㅎㅎ
    • Shena Ringo/저는 그냥 막 취업시키다가 드림잡이라는 것을 알고 모조리 백수로 만든 후 드림잡에 취업시켜주었습니다.

      사람마음이 웃긴 것이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드림잡인 애는 "ㅇㅇ 잘해봐"라고 하지만 비디오 렌탈샵이나 볼링장이 드림잡이라는 애들을 보면 "응?? 정말???"이러게 되대요. 아마 부모님께서 자식이 멀쩡한 직업을 갖기 바라는 마음이 이런건가요. 그렇다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멀쩡한 직업은 아닙니다만.

      전 타이니 타워에서 바이트북이 참 재미있었어요. 소소하게 웃기더라구요. 특히 일하기 싫다고 울부짖는데 좋아요가 많은 것을 보고 얘나 나나 별 차이가 없구나 싶은 동질감까지 느꼈죠.ㅎㅎ
    • 그리고 Shena Ringo님 친구추가 해도 될까요ㅠㅠㅠ
      외롭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애니메이션 관계자께서 보시면 슬퍼할만한 멘트군요...
    • 제가 먼저 등록을 하는게 빠르긴 하겠군요.
    • 리퍼럴 코드 잘못쓰신 것 같아요. 계속 잘못 입력했다고 나오네요. l을 영어로도 해보고 숫자로도 해봐도 마찬가지;;;
      참고로 제 코드는 G7rmyMc 입니다. 카드 얼마든지 교환해가세요.ㅋ
    • 혹시 안되면 코드 G7k9pKm 입니다.
    • 핫핫핫, 수정했습니다.
      듀라셀/제 친구가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일을 했어요. 꿈을 가지고 일했지만 열악한 상황에 결국 포기하고 나왔죠. 멀쩡한 직업이 아니라는 것은 노동강도에 비해 낮은 급여와 열악한 회사라는 부분에서 나온 말이었습니다. 사람이 일을 하면 혼자 살수는 있어야 할텐데 그것도 어려우니....
      브랫/아윽, 대문자와 소문자를 제대로 구분하지 않은 비극이 이렇게ㅠㅠㅠ 신청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Shena Ringo/신청했습니다.T^T

      다들 감사합니다.T^T
    • 저도 어제 시작했는데 새 지저귀는 소리가 좋아서 계속 켜놓고 있었네요. 저 마을에 잠시 들어가서 살고 싶어요 다들 행복해 보이는 것이... 윗 분들 괜찮으시면 추가해도 될까요? 제 코드는 Gc26Wq9 입니다
    • 저도 슬쩍 GcPD3Js
      윗분들 추가했어요~
    • 페이퍼컵님도 추가했습니다.
      게임센터에서 친구로 등록하신분들중에 스누피 관두신 분들 많은 것 같아요. 게다가 꾸준히 선물 보내주시는 분도 계신데, 친구 목록에 안보이는 분도 계시고. 한번 싹 정리를 해야할 듯 한데, 게임센타-페북 친구 등록할 때마다 지웠던 친구들이 자꾸 다시 등록되서 그것도 보통 일이 아니네요.
    • 새로 생긴 햄버거 스톨이 너무 좋아요. 예쁘고 자리 좁게 차지하고 돈 잘 벌고. 13개쯤 구입했어요.ㅎㅎ
    • 저도 친구가 생기니 너무 기쁘네요ㅠ_ㅠ 보내주신 선물땜에 저희 스누피가 좋아서 난리났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국가가 다르면 친추도 안되는건가요ㅠㅠ
    • 저도 친구추가 했습니다! 친구가 늘어난 덕분에 스케이트보드세트를 선물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제 코드는 GzXFQHt 입니다.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