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양의 게슴츠레(?)한 눈빛과 몸짓이 좋아요

 

게슴츠레라는 표현이 적당한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노래 시작하면 짓는 그녀만의 특유의 눈빛과  그녀만의 소울스런(?) 몸짓 있잖아요.

그것이 참으로 매력적입니다요. 꺄앗 >..<

10대소녀가 어쩜 그렇게 소울적인 느낌을 잘 살려내는지

그냥 태어날때부터 소울덩어리로 태어난건지; (목소리만 들으면 산전수전 다 겪은 중년의 여인네같습니다)

대한민국 가요계  (아직 데뷔는 안했지만 곧 데뷔하겠죠)에 모처럼  제대로된 물건이 나올꺼 같아요.

아침부터 하이양 노래듣고 필받아 듀게 첫글을 이하이양 얘기로 시작했네요.

 

저 첨 글씁니다. 국어를 지지리도 못하는 저인지라 등업따우 생각말고  쭉 눈팅이나 하자 했는데

걍 어쩌다 이렇게 됐네요.^^;

 

 

암튼간에

듀게는 잼있는 곳인거 같아요

 

 

 

 

 

 

 

 

 

 

 

 

 

잼있어 뵈서 퍼온 짤

 

우승먹어도 표정에 별 변화없는 시크한 하이.jpg

 

 

 박지민양? 이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얼굴이 넘 귀요미네용.

    • 저도 아는분 추천을 받고 어제 처음 오디션 영상을 봤는데 원석이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쟤는 무조건 가수가 되어야 할 애 라고 급흥분.
    • 하이하이~ 거꾸로해도 이하이 ㅋㅋ
    • 졸지에 소울의 도시가 되어버린 경기도 부천
    • 룽게//그죠? 완전 매력적인 하이~
      사람//왠지 하이라는 이름이 섹시한거 같아요
    • 룽게//하이양이 부천인이군요.소울의 도시라고 하니 괜히 엉뚱한 상상이;
      푸른새벽//매우 동감
      01410//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