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월드 4 - 로스트 걸 (배우 소개)

듀나님의 [언더월드 4] 리뷰를 보다보니 Kris Holden-Ried가 나오네요.

상당히 마음에 드는 배우라 무슨 역일까 하고 찾아봤더니 푸핫, 또 늑대인간이야?


아마 [튜더스]의 윌리엄 콤튼 역으로 기억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전 이 배우를 캐나다 (저예산) 판타지 시리즈 [로스트 걸]의 다이슨으로 기억하고 있죠.

드라마 주인공부터 서큐버스;인 막장 드라마라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보신 분이 계시려나요? 여기서도 늑대인간 역으로 나옵니다.


주인공을_둘러싼_애증의_삼각관계.jpg



참고로_삼각관계의_한_축은_이쪽.jpg (주인공이 서큐버스인 만큼...)



뭐 드라마상에서는 거의 이러고 나옵니다만. (옷 찟는 게 캐릭터.)



심지어 IMBb의 소개글도 이렇게 시작합니다.

"Television and film actor. Pentathlon Champion. Father. Werewolf..."

양인들이 생각하는 늑대인간 이미지와 비슷한 모양이에요. ^^;;




    • 남자주인공 별로라고 실망이라는 로스트 걸 관련 블로그 글이 생각나네요.
    • 취향을 탈 것 같은 외모이긴 해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