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네요ㅋㅋ 엠비씨 프리덤


뉴스타파와 쌍벽을 이루는 '제대로 뉴스데스크' 입니다. 


노래는 이태원 프리덤 틀어놓고.. 유튭에서 유행하던 립덥 형식을 가져와서 만든건데.. 


전문가들이 만든거라 은근 고퀄.. 


특히 카메라움직임이 좋습니다.. 


몇몇 출연자들 연기들도 아주 좋고.. 


춤을 아주 잘 추시는 분이 두분 계십니다.. 


가사도 쩔어요ㅋ 


'우리가 돌아왔다 마봉춘!' 


'요즘 엠비씨는 안봐.. 나꼼수면 충분..' 


'낙하산 엠비씨 장악 큰집에서 가서 쪼인트나 까여..' 


엠비씨 파업은.. 목적이 아주 명확하고.. 


명분도 간단하고.. 


방송분야에서 일어난 파업이라.. 


뭔가 쉽게 이슈가 될거 같고.. 


또 지금처럼 정권교체 열망이 뜨거운 분위기에서 파업의 중심축이 쉽게 기울거나 하지 않을거 같은데.. 


나꼼수에서 지원사격도 한다고 하고.. 


엠비씨에서는 파업으로 구멍난 인력 충원인지..


1년 근무할 비정규직 직원을 뽑는다고 하는데..


정권바뀔때까지 가카 Sucking 할거라는 건지..


언론홍보같은걸로 어떻게 분위기 돌려보려고 하는 가카와 가카의 팔들.. 안쓰럽습니다.. 


*제대로 뉴스데스크 보면 배우 정찬이 와서 멋지게 한마디 합니다. 


'뉴스를 통제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미친거다' 



    • 방송 파업에 안성맞춤 컨텐츠네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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