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새 앨범
박지윤 새 앨범 나무가 되는 꿈
좋아요.
슬픔이 아름다움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음악들이에요.
얼어있는 마음을 녹여주는 눈물같은 음악들.
스스로 프로듀싱 한 사실과
지금까지의 새옹지마같은 인생사와 함께
어우러져,
진심으로 다가옵니다.
혹시 이번 앨범과 비슷한 정서들의 아티스트나 음악
추천해주실 수 있으세요?
이런 느낌 좀 더 느끼고 싶어요.
이번 앨범 중 오후라는 음악.
http://snd.sc/xzMEU1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