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새 음반 <나무가 되는 꿈> 좋네요
저번 음반 <바래진 기억에>도 좋아했는데 이번 음반도 좋습니다.
선공개했던 싱글 <Quiet Dream>의 소프트한 느낌도 좋았는데
어제 공개된 8집 <나무가 되는 꿈>의 따스한 건조함도 참 좋네요.
전반적인 음반을 들어보니 정말 레이첼 야마가타나 이상은의 느낌도 드는데다
독특한 창법이나 음성이 정착할 곳을 찾은 느낌이라 그런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티스트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아직 뮤비는 공개되지 않은 건지 만들지 않을 예정인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리뷰 하나 링크합니다.
http://blog.naver.com/woohs0000?Redirect=Log&logNo=20151055424
+ <Quiet Dream> 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