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를품은달

오늘은 게시판이 덜컥거리지 않겠죠?
    • 신하들이 자숙하라고 협박하네요;;
    • 양명군은 원래부터 멍청했나요, 아님 사랑에 빠져서 멍청해진 건가요?
    • 양명군 한복 색깔 고와요. 정일우가 피부가 뽀얘서 그런 핫핑크스러운 색도 잘 어울리네요. ㅎㅎ
    • 트와일라잇 설정에 멜로드라마의 구태의연함까지 더해지다니.
    • 양명군은 삐뚤어질테다 모드인 것 같아요. 원래 저 정도로 멍청하진 않았는데;;
    • 이젠 전설의고향인가요. 가지가지하네요.
    • 액받이 무녀 들여야 할 사람은 중전이네요
    • 오늘밤 잠 못 드는 사람 여럿이네요
    • 누군가 듣고 있어야 하는데....
    • 액받이에 혼령받이까지.
    • 원혼이 제 집; 찾아가네요 ㅋㅋㅋㅋ
    • 근데 저 사람은 천문학자? 아니었나요? 뭐 저런 성수청 무녀가 해야할 말을 하는건지;;
    • 갇히고 또 갇히고. 사극의 여주인공 가학은 계속되네요.
    • 따숩/ 바쁜데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죠.
    • 근데 맥박이 안 뛰면 피가 안 돌아서 체온이 따뜻할 수는 없잖아요? 아닌가;;
    • 일식이 시작되면 기억이 돌아오는 모양이네요.
    • 먹히려한다라. 뭔가 섹스어필같은 느낌.
    • 저도 돌아봤을 때 한가인 얼굴이었으면 했어요. ㅋㅋㅋ 완전 호러
    • 한가인 얼굴살이 많이 올랐네요. 부담스러운 귀여움?
    • 이제 점 찍고 복수만 하면 되는 건가요.
    • 흑주술을 이제야 떠올리다니. 이 세계 사람들은 왜 이렇게 멍청한거죠.
    • 오늘편은 전설의 고향과 이터널선샤인에 대한 오마쥬군요
    • 한가인 고개 숙이고 있을 때 좀 무서웠어요;; ㅋㅋ
    • 프레키/ 흑마법 짜가니까요.
    • 근데 그동안 한가인이 영상(?)볼 때 김유정 모습은 안 나왔었나요?
      갑자기 저런 식으로 모든 기억을 다 찾으니 작가가 참 쉽게 썼다는 생각만 들어요
    • 정독도서관/ 원작을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하지만 작가가 쉽게 쓴 건 사실인 듯.
    • 이제는 본격 내가 나임을 증명하는 퀘스트가 남았구나!했는데 이것도 뭐...잔실이가 비녀가지고 있었으니 한방에 해결.
      그냥 습관처럼 보고 있기는 한데 딱히 맘에 드는 캐릭터가 없어요.
    • 원작은 애초에 기억상실이 없어요. 그냥 월이는 계속 시침뚝떼고 후에 왕한테 들통나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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