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형제끼리 싸우면서 크는거지 뭐.

이맹희 "이건희, 내 주식 돌려달라" 소송. 1조 걸린 삼성가 '형제의 난'

 

 

포털이 시끌시끌하네요.

 

이맹희씨 이름은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봅니다.

(솔직히 아직 살아있는 줄도 몰랐...)

 

근데, 장자인 이맹희가 왕이 되지 못하고 대군으로 밀려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쁘띠 거니의 치명적인 매력 때문??

 

 

 

    • 아버지가 첫째 둘째 셋째 불러다 놓고 밥을 먹을때 너희들은 뭐 먹을래? 했더니 첫째랑 둘째는 아무거나요~ 했지만 셋째는 저는 이것이것을 먹겠습니다. 아 이놈 똘똘하네 하면서 셋째를 후계로 삼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왠지 장남은 이름부터 버린 자식의 스멜이 느껴지는...농담입니다.
      • 우울한데 빵터졌습니다 ㅋㅋ
    • 닥터슬럼프/제목만 보고 아기사진이겠거니 급하게 들어왔는데 좌절

      큰 아들 이맹희씨는 사카린밀수사건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으며 책임을 둘러싼 갈등에서 축출되었다고 합니다.

      쥬디/ 아시겠지만 '맏 맹'자에요. 맏아들이 다 그렇듯 편애하고 기대에 못미치면 더 강하게 다그쳤다고하던데 임종때도 못들어오게 했다는군요.
    • 1호기와 2호기의 투닥...을 하기엔 아직 어리구나... 아무튼 좌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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