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작가' ....스포츠조선이 유족말만 듣고 소설 쓰려던게 맞는듯
- 경찰 "손문권 PD 사망은 의문 없는 자살" 결론
정선희씨의 일이 떠 오르더군요.
배우자가 자살을 하면 남은 사람이 당하는 고초라는게 이런건가 싶습니다.
이런 보도가 나와도 유족들은 임작가를 계속 괴롭힐테죠? 다 필요 없고 그냥..."남편죽인 년"이라고 말입니다.
유족만 그런게 아니라, 정선희씨 경우처럼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한마디씩 할테구요.
아마도 그런 상황을 잘 알고 있으니 부모님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에게 숨겼을거 같아요.
오늘 듀게에서 벌어진 일도 그렇고....
하이에나가 온 사방에 드글거리는 정글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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