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 신작 제저벨 세 줄 감상

용의 이 보다는 재미있고,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보다는 재미 없었습니다.
네 편 중 첫 편은 새로운 구경거리가 재미가 있어서 재밌는데, 나머지는 점점 약해졌다는 느낌.
읽기 전에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에 실린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는 읽고 읽는 것이 정석이라고 생각 합니다.

(좀 긴 감상은 제 블로그에서 차차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 제저벨은 지금 택배 트럭타고 오고 있습니다. 기대하고 있어요. 곽재식님 감상도 기대되네요.
    • 두번째 단편 중간즈음 온 거 같아요. 처음부터 올리비에니 아자니니 나오니깐 이게 뭐였드라 싶어서 다시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뒤져봤네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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