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fta 시상식 결과

작품상 - 아티스트

감독상 - 마이클 하자비셔스 (아티스트)

남우주연상 - 장듀자딘 (아티스트)

여우주연상 - 메릴스트립

남우조연상 - 크리스토퍼플러머

여우조연상 - 옥타비아스펜서

각본상 - 아티스트

각색상 - 팅커테일러솔져스파이

영국영화상 -  팅커테일러솔져스파이

베스트데뷔 - 티라노소어

다큐멘터리 - 세나

편집상 - 세나

촬영상 - 아티스트

미술상 - 휴고

의상상 - 아티스트

분장상 - 아이언 레이디

음향상 - 휴고

특수효과상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

음악상 - 아티스트

외국어영화상 - 내가 사는 피부



편집상을 세나가, 외국어영화상을 내가 사는 피부가 받았다는게 눈에 띄네요.

장듀자딘이 남우주연상을 받은 가운데 조지 클루니보다 확실히 우위를 점했군요. 

(물론 아티스트가 bafta에서 대접받으리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메릴스트립도 대처 역할을 맡은 관계로 bafta에서 유리하다는건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었으니까요.


남녀 주연상이 아직 변동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 이제 진짜 여우주연상은 메릴과 바이올라의 대결이군요
      영화평이 안좋더라도 이번에 메릴이 꼭 받았으면 좋겠는데....
    • 아카데미 수상자들이 누가 될지 더욱 궁금해지는군요. 저도 이번만큼은 메릴언니가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 내가 사는 피부는 뭐야 왜 저렇게 끝나 그랬죠 그랬더니 너 영화 첨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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