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질투가 납니다.

내가 좋아하는애가 다른애랑 사겨서 그 다른애가 질투.. 뭐 이런거 한지는 꽤 오래됐고 ㅋ

 

아~ 이런 감정은 되게 오랜만?

 

어렸을때부터 나보다 나은 사람을 많이 질투했었어요 질투하면서 좋아하는?

 

오늘 낮에 이동진 평론가의 통찰력에 대한 질투에 이어.. 원래 제가 윤하노래중에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과 [편한가봐] 둘다 유희열이 작곡해준건데요 좋아했거든요

 

근데 유희열 진짜 천재맞죠?

 

음.. 암튼 지금 질투대상은 저 두사람입니다.

 

둘다 학벌 대단하고 실력도 대단하고 인기도 엄청 많잖아요? 이동진기자도 블로그 들어가보면 장난아닙니다; 유희열이야 뭐..

 

전 사실 빠순이중의 한명이기보단 내가 우상이 되고픈데 능력도 매력도 없네요 ㅋ

    • 유희열은 확실히 연예인이니까 그런 느낌인데
      이동진평론가는 실제로 보니까 진짜 일반인같이 생겼어요(?)
      근데 그분도 팬 엄청 많은 유명인인건 마찬가지고... 아 되게 신기하다 이런 느낌
    • 저는 이런류의 질투는 없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다른 사람에 대한 질투를 아직도 하고 있네요. 푸허허;
    • 평범한 질투잖아요
      전 건어물녀라 그런거 없음
    • 통찰력 있는 사람에 대한 질투, 동경 이런 거 저도 있어요. 그래서 좋은 글을 많이 읽어보려고 하지만, 쉽지 않아요ㅠㅠ 유희열의 센스 부러워요. 또다른 사람으로는 세윤신?ㅎ
    • 제게 유희열은 질투하기엔 너무 난 사람 같아서요. 그래도 라디오할 때는 많은 사람들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거기서 많은 걸 얻을 수 있으니까 좀 부러웠었죠.
    • 전 진짜 학벌,재력 이런 것 안 부러운데요, 다섯살배기 어린애들은 진짜 부러워요; 어리다는 게, 창창하다는게!! ㅋㅋ
      그리고 좋아하는사람이 다른사람좋아하면 폭풍질투 2222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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