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저 움짤 많습니다. 쉽게 안 떨어져요. 만드는 데에 몇 초나 걸린다고.
2.
새 책이 나왔으니 보물찾기를 해야겠죠. 어디가 좋겠습니까. 왕십리, 신도림, 부천 신시가지 정도로 제한될 수 있겠습니다. 종로나 광화문 부근에 보물찾기 할 곳이 있을까요. 저렴한 사물함 있는 곳.
3.
마이클 잭슨도 그렇지만 휘트니 휴스턴의 사망시기도 참 그렇네요. 죽은 사람이 뭔가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던 중에 어이없이 사망. 이번 그래미상 시상식은 눈물찍 멜로겠군요. 이런 식으로 오스카 인 메모리엄에 나올 이름이 한 명 더 추가. 전 보디가드나 다시 볼까 생각 중입니다.
착각인지 몰라도 오스카 시즌이 가까워지면 업계 사람들의 사망 소식이 더 자주 들리는 거 같습니다.
트위터에서 바비 브라운 이름을 검색하는 저는 변태입니까.
4.
종교는 바보들이 믿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더욱 위험합니다.
경찰 "보성 3남매 사인 폭행, 영양결핍인듯"(종합)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212162407983
5.
내일 건축학개론 제작발표회가 있는 모양인데 구경이나 갈까요. 전 아직 수지 본 적이 없는데.
6.
저 롤롤들은 하루에 몇 만원씩 받을까요.
7.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