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고 예술이네요 ^^

http://www.movie2k.to

 

http://online.stepashka.com/

 

 

오늘 시사회로 드디어 봤습니다

우와 예술이에요

정말 예술이에요

 

잘만들어서도 예술이지만

그냥 작품 자체가 예술이에요

 

나머지는 스포라

자세한건 못말하지만

 

마틴스콜세지가 얼마나

영화를 사랑하는지 알수 있는 작품이에요

 

이영화는 예고편에서 느낄수 있는

판타지 장르물이 아니에요

 

음 그냥 예술영화라고 보면 됩니다

근데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이영화에 그저그런 흥행을

알만하지만 재미를 절대 놓치지 않은 작품입니다

 

특히 정말 영화를 사랑하는

키드들에게 강력 추천 작품입니다

아직도 감동이 저에게 남아있어요

 

아 그리고 정말 화면이 예술입니다

제가 3d로 안봐서 잘은 모르지만

그냥 봐도 화면이 죽여줘요 ^^

극장에 개봉하면 꼭 3d로 다시 볼겁니다

 

아 또 클로이 모레츠가 정말 이쁘게 나오고요

 

여튼 이작품에 대한 저의 기대치를

완전히 채워주는 작품입니다

 

물론 처음 예상과 완전히 다른 작품이지만.......

 

 

추신-오는길에 디센던트도 봤는데 이영화도 죽여줘요 ^^

근데 리뷰를 보니 듀나님이 아직 안보셨나봐요

뭐 이번주 개봉이니 극장에서 보시겠죠

 

    • 아악 빨리 보고 싶어요
    • 내용이라도 조금 알려주시지.. 암튼 궁금하네요.아카데미 시즌에 따끈따끈한 수작들은 정말 보고싶어지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