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휴스턴 사망 속보 뜨네요

아직 사망 원인은 모르겠고...

약물 때문일까요?


좀 더 자세한 뉴스 나와봐야 알겠군요.



추가) 링크 

http://www.bbc.co.uk/news/world-17001548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3&newsid=20120212101908405&p=starnews&t__nil_news=uptxt&nil_id=6



추가2) 링크

1980~90년대 미국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이 숨졌다. 향년 48.

그의 홍보담당 크리스틴 포스터는 11일(현지시각) 휴스턴이 숨진 사실을 발표했다. 

<시엔엔>(CNN) 등 미 언론들은 휘트니 휴스턴이 베버리힐즈의 베버리 힐튼 호텔 4층 방에서 발견됐으며, 오후 3시55분께 사망이 공식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베버리힐스 경찰 관계자는 호텔 안전요원과 구조 관계자들이 발견직후 그녀를 살리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했으며, 

오후 3시43분께 경찰에 신고전화를 걸었다고 밝혔다. 아직 정확한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경찰 관계자는 “어떤 범죄 흔적도 없다”며 타살 가능성을 부인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518588.html








사망이 확실한 것 같군요.

오보이길 바랐는데,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 헐 저도 너무 깜짝 놀랐어요! 이게 무슨 날벼락 같은....
    • 마이클잭슨도 그렇고 인기가 너무 많으면 통제하기가 힘든가봐요
      그런면에서 머라이어캐리랑 마돈나는 참 대단한듯......

    • 아!!!!!! 안돼!!!!! 안돼!!!!!!!
    • 정말 루머이길 바랬는데 구글해보니 사실 맞네요. 머라이어 캐리랑 라이벌 구도였을때도 늘 휘트니 휴스턴 좋아했고, 보란듯이 재기하길 바랬는데.. 휴. RIP.
    • 아, 아름다운 사람이 갔군요.
    • 내일이 그래미 상 시상식 있는 날이라고 알고 있는데, 온통 추모 분위기 겠군요.
    • 미국 CNN에 breaking news로 뜨면서 Larry King부터 시작해서, 휘트니 측근들, 심지어 TV쇼 진행하는 의사까지 전화 인터뷰 연결해서 각종 사인 추정 및 생전 라이브 모습들을 계속 보여주면서 계속 속보로 뜨네요.
    • 아....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보디가드에 주연했을 때부터 좋아했는데. 물론 주제곡 I'll always love you도 좋아했고요.
    • 방금 포털사이트 들어갔다가 헤드라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재기하기를 바랐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ㅜㅜ
    • 그래미 갈라파티에서 죽어있는걸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발견했다는데
      이게 무슨...
      아 내일 그래미는 정말 우울하겠어요.
      정말 마잭 죽었을때보다 충격이 크네요
    • 아.. 이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착잡하고 속상해서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믿을 수가 없네요. 아직 너무 젊은 나인데....
      안타깝습니다 ㅜ.ㅜ
    • 생전에 불러주셨던 노래들 정말 좋아했어요. 하늘에서는 부디 평안하시길.
    • 재기하기는 힘들 거라 생각했지만 이렇게 갈 줄도 몰랐네요. 카세트테이프 시절부터 들어왔던 가수인데.
      명복을 빕니다.
    • 전 남편 바비 브라운은 어떤 심정일지...명복을 빕니다.
    • 제가 최초로 구입한 음반이 보디가드ost였어요.

      어린시절부터 그녀를 많이 사랑했습니다.

      너무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그녀의 쉰목소리마저 사랑했는데말이죠..
    • 너무 가슴아프네요.
      정말 이렇게 갈 사람은 아닌데..
      좋아하는 노래가 유달리 많았던 가수중에 한 명이었어요..
      가슴 아프네요.
    • 명복을 빕니다......
    • 허거덩 쉰도 안 된 나이에...
    • 믿기지 않지만 요즘의 관리 전혀 안된 외모를 보면 삶이 힘겹긴 했나봐요.
      보디가드 때의 그녀는 정말 레전드입니다. 흑인이 이렇게 이쁠 수도 있구나 감탄했던 기억..(코가 낮고 입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고.. 제 기준에서 그랬어요)
      그런 미모와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쉰도 안된 나이에 쓸쓸하게 갔군요. 명복을 빕니다.
    • 세르쥬 갱스부르와의 일화가 떠오르는군요. 그 당시의 휘트니 휴스턴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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