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 누가 추진한거죠?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낸듯 합니다.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20211052803563&p=ked&t__nil_economy=uptxt&nil_id=5


-"종편 채널당 年 1000억 적자 불가피"


종편에 참가하려다가 물 먹은 한경의 뒷끝작열하는 기사라 더 흐믓하군요;

한경은 이런 기사 쓰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내부적으로 종편을 추진했던 임원진들이 바보취급 받을지도


여하간

년간 1000억의 적자가 발생할거라는 예측입니다.

안티조선운동이 15년정도 된건가요? 종편이라는 미끼를 만든것이 그 어떤 안티조선운동보다도 더 확실하게 조선일보에게 큰 타격을 줄 신의 한숟가락이 된 샘입니다.


기사의 맨 끝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주요 투자 기업에도 재무적 부담을 줄 수 있다"

"주요 투자 기업에도 재무적 부담을 줄 수 있다"

"주요 투자 기업에도 재무적 부담을 줄 수 있다"

"주요 투자 기업에도 재무적 부담을 줄 수 있다"

"주요 투자 기업에도 재무적 부담을 줄 수 있다"!!!


여기에 정권 바뀌고 종편에 대한 권력차원의 특혜성? 정책마저 사라지면 볼만할듯 하네요.



    • 조선, 동아, 중앙, MBN 다 합쳐서 채널 하나만 허용해줬어야
    • 알 수 없어요, 다음 정권에서 로비로 공중파 한 둘 즈음 내어 줄지.
      • 힘들거에요. 이번 정권에서도 공중파 디지털 전환 완료시 남는 주파수를 통신업계에 팔아넘기려 했거든요..
    • 겨우 천억이 아닐겁니다...
      아무튼 종편 네군데 다 해준건 최시중과 그 양아들의 업적.
      뽑아낼 수 있는 이상으로 피를 빨아먹으려다가 냉엄한 시장의 역풍맞고 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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