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아이구 요즘 땡기는 영화가 없네유

장화신은 고양이를 놓친 이후로..

 

미션4가 마지막으로 본 영화인데

 

사실 뭐 그렇게 오래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요새 범죄와의 전쟁, 부러진화살 등 이런 분위기 영화는 안떙겨요

 

후후 사실 자랑하려고(?) 글 썼어유

 

그런 와중에 메가박스에서 시네마리플레이라는걸 하던데

 

일요일에 보러가게됐어요 좀 늦게알아서 예매하려니까 자리가 딱 한자리 남았던가? 근데 맨앞줄;;

 

이동진 보기엔 좋겠죠.ㅋㅋㅋ 영화는 뭐 이미 본거기도 하니까..(세상의 모든 계절)

 

보고싶은거 없을땐 걍 예전에 좋았던 영화 다시 보는게 나은듯

    • 제목을 왜그런지 소리내어 읽어봤습니다.
      전 철의 여인/ 아이언레이디 보러가겠다고 몇 주 전부터 계획세우곤 아직 못갔습니다. 그 사이에 내린 건 아닌지 -_-+
    • 토끼님/아마 그러다가 못볼 가능성 99%
      프레키/얼마전(언제였지.;)에 아마 그런식으로 하는거 티파니에서 아침을 봤다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3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2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2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