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스피카, 러시안 룰렛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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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맴버들에 대해선 잘모르고, 양지원씨가 눈에 띄는군요. 이분도 참 나름 풍운의 데뷔라능...

유빈,유이,전효성,지나와 함께 오소녀로 데뷔하려했지만 그룹자체가 공중분해. 이후 티아라 초기 맴버였고 '좋은사람'으로 노래까지 불렀지만 탈퇴..

전자나 후자나 각 맴버들이나 그룹 모두 잘되고 있는데, 양지원씨는 이제야 '제대로 된' 데뷔를 하는군요. 건승하시길.

 

보컬이 제 스타일이긴한데 노래는 그냥 그렇군요.

 

p.s : 자꾸 들어보니 노래도 제 스타일이라능.

 

 

    • 지금와서 보니까 양지원은 확실히 티아라랑 안어울려요. 센캐가 어울리는것 같아요. 이그룹도 잘되면 정말 오소녀는 전설아닌 레전드가 될듯ㅋㅋㅋ 연말쯤에 다 모여서 특별 무대라도 하면 좋겠네요.
    • 노래가 뭔가 평이해요. 데뷔곡인걸 감안하면 더더욱 심각하게 평이함.


    • 티아라 시절의 양지원
    • sm이나 yg, jpy정도 되는 회사가 아니라면야 데뷔와 함께 바로 뜰만큼의 푸쉬가 불가능해서 그런지 요즘 아이돌들 데뷔곡은 거의 야심 없이 무난하게 가는 게 추세인 것 같아요. 데뷔곡으로 일단 얼굴 박고 후속곡으로 인지도 넓힌 다음에 그 다음 곡 쯤에서 야심차게 덤벼 보는 식의 패턴이랄까요. 임팩트는 무대 구성이나 비주얼(...)로 주면 되니까 일단 데뷔 무대는 보고 판단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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