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한 로맨스 보시는분 있으시면 같이 봐요

 

이시영 생활연기는 정말 깨알같네요

    • 김실장과 고기자의 연기조합도 좋네요
    • 진동수는 너무 뻔해서 아닐것 같아요
      • 서연의 엄마가 이모가 아닐까요?.?
    • 이시영..짱..이시영 표정 보는 맛도 장난 아니네요
    • 맞아요. 이시영 이전까지는 연기 잘한다는 느낌 못받았어요. 뭔가 연기를 하기 위한 연기를 한다는 느낌? 그런데 이번 드라마에서부터 그게 없어졌어요.
    • 예술적인 지랄 ㅋㅋㅋㅋㅋ 아 유은재 너무 좋아요~
    • 서연이 무표정..진짜 대박..
    • 이모가 범인이 맞는가베....
    • 이모가 범인 맞는 것 같네요..저기서 나타난 걸 보면
    • 김실장 사복 귀여워요. 이모는 이렇게 해서 김실장 번호도 따고. 동아는 왜 핸드폰을 안갖고 있었을까요.
    • 김실장은 화내는 것도 연기같지 않고 진짜같아요,,
    • 기계가 고장이 났군요. ㅎㅎㅎ
    • 제시카는 걷는게 워킹하는것 같아요. 너무 일자로 의식하며 걸어요.
    • 아 드디어 유은재라고 하는군요. 다음편중 할줄 알았는데
    • 제시카 발연기 어쩔..; 걷는 거, 시선처리 하는 게 아예 안되네요. 왜 제시카를 캐스팅 했을까..
    • 아 이모님.. 이모님은 왜 스토커가 되었을까요? 이제는 그걸 고민해보게 되네요.
      박무열이 무너지면 자기곁으로 오길 바래서?
      • 여자로 보이고 싶어하다니 말예요
    • 쟤는 다굴을 당했으면. 병원을 가야지 왜 롯데리아에 가나요
    • 이시영 연기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 아 이시영이 맞으니까 맘이 아프네요. 제대로 붙으면 펀치 몇방이면 다들 나가 떨어질건데...!!
    • 이보희 연기 쩌네요..사진으로 도배한 방을 배경으로 서늘해진 표정이 너무 멋있었어요..
    • 너무 허무하게 밝혀졌어요
    • 생각해 보면 보약에 메탄올을 탈 수 있는 사람은 이보희 아줌마뿐이네요.그때 진작 경찰에 알렸더라면 일이 이렇게까지 가지도 않았겠죠.
    • 전 전엔 이모를 의심했는데 막상 다 보여지니 모두 이모짓은 아닐것 같아요. 계속 이모의 시선이나 그런걸 의뭉스러워 보이게 해서 모두 의심하고 있었는데 범인이면 너무 단순하잖아요. 뭐 다른 인물들도 그렇게 일부러 몇장면씩 넣긴 했지만- 연팔깎는 김실장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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