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과 함께 볼 10분 이내의 한국 단편영화.... 뭐가 있을까요?

영화좋아하는사람들끼리 모임 같은걸 하는데, 각자 10분 내의 단편영화를 가져와서 같이 보고 얘기를 하기로 했어요!

자기가 평소에 좋아하는 단편영화를 가져가면 되는 거지만 되도록이면 좀 한국영화를 가져가보고 싶어요 ㅋㅋ

다들 자기 나라 영화를 가져오고 싶어하는 눈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10분내의 한국영화는 단 한편도 보지않았어요 ㅠㅠ  다른나라 단편영화도 별로 안 봤습니다

혹시 많이 보신 분들이 있다면 좀 추천해주고 가시면 정말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일단 영상미 예쁜걸 너무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쓰리몬스터의 그 박찬욱 감독님 작품스러운 거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폴라로이드 작동법
      김종관 감독, 정유미 출연.
      런닝타임 6분25초

    • 제가 나온걸 추천해드리고 싶긴한데 그러긴 좀 민망하고...유에포 방문하셔서 팬많은순 정렬하신다음 10분 이내 작품들로 한번 주욱 보시고 결정하시는건 어때요?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을테니깐요.
    • 완벽한 도미요리요. 짧지만 강한 영화ㅋㅋ
    • http://www.youefo.com 가보셔요
    • 전 나홍진의 도미말고 후속작이었던 '한'추천합니다.<br />오분가량의 짦은 영화고 대사도 없어서 외국인과 보기에 무리없어요.<br />게다가 내용도 한국적인 이미지에 내용은 만국공통의 권력.삶에 대한 이야기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