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사상 최고 수준의 공연

맥락 없이 퍼오는 브리트니 영상입니다.

브리트니 하면 주로 뱀쇼라든가 2집때 스트립쇼 공연을 많이들 최고로 꼽지만

저는 아무리 봐도 이 공연이 최고에요.

 

전성기때의 브리트니답게 올립씽크이고 아예 마이크까지 꺼놨는데 뭔가 거기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하고 싶지 않아지는 깔끔하면서 완벽한 팝공연입니다.

이때 반의 반이라도 돌아오면 좋겠어요. 애를 둘이나 낳느라 체력이 많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건 알지만 춤실력이.... 그걸 감안해도 너무 떨어져서.... 골수 빠돌이는 슬픕니다...힝...

    • 이 시기의 브릿은 아무 공연이나 골라도 다 최고였어요ㅜㅜ
      저는 지금 브릿도 너무 좋지만, 역시 저 때는 여신님이었어요. 하아.
      저렇게 반짝이던 사람이었는데 왜 그렇게 못 잡아먹어서들 안달이었을까 싶으면서도,
      저렇게 반짝이던 사람이니 그렇게 공격당한거겠지 싶어서 안타까워요.
    • 저도 출산을 경험하기 전까지는 브릿쨩 언제 돌아오나 빨리 돌아와야지!라고 생각 했는데요.
      둘도 아닌 하나만 낳아 봤는데도(?) 지금 브릿이 활동하는거 자체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ㅋㅋㅋㅋㅋ
      과..관절이...ㅠㅠ
    • The Boys랑 Im a slave 4u 저 노래들 특히 후자 안무가 활동곡들 중 가장 쩌는 듯.
      근데 무대로 치자면 올리신 동영상보다 더 격렬하게 춤 잘 췄던 무대도 있어요. 집에 녹화한 비디오 있는데 ㅋㅋㅋ
      엠넷에서 방송했던 거. 근데 요샌 엠넷에서 팝 틀어주는 프로가 아예 없어진 것 같아서 슬퍼요..;; 여튼
      춤이야 나이 먹고 망가지면서 스스로 관심도 없어진 거 같지만..
      음악은 이렇게 데뷔 후 오랫동안 좋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음악은 계속 좋잖아요. ^^
    • 노란뱀과 같이 했을 때의 무대가 잊혀지지 않네요. 정말 섹쉬하더군용. 곡 자체도 무척 그렇구요.
      브릿니는 상체의 적당한 저 근육이 정말 멋져요. 목도 길고. 팔다리가 짧지만, 그래도 최고의 몸매로 제가 손꼽곤 했어요.
    • 저는 엄청 큰 공연장에서 백덤블링하던 브리트니 공연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다른 무대도 그렇긴 하지만 섹시한데다 건강한 매력이 넘치는 무대였어요.
    • 아 정말 반짝반짝하네요 브릿니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