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청소년 쿨링오프제 도입 추진 하루 최대 4시간 게임 허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138&aid=0001989201

 

 

4시간 자체는 적지 않습니다.

 

이걸 8시간으로 바꿔도 이상한 제도에요.

 

 

온라인게임의 중독성이라든가 레벨제 커뮤니티 게임머니 등등이 문제라고 하고 싶을지도 모르지만

 

단순히 게임은 재미있어서 하는거에요. 돈벌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3ds도 정발될테고 마리오카트7도 정발될텐데 이런 게임은 어쩌려고?

 

카트라이더는 규제하고 마리오카트는 된다?

 

 

뭐라고 반박하는게 짜증날정도로 어이없는 정책입니다.

 

박근혜고 누구고 새누리당은 안찍습니다. 원래 찍을 생각도 없지만

 

지역선거고 뭐고 전부

 

 

영국에서 FM플레이 시간 통제 법안이 나온다면..

 

통제할수도 없지만 웃길텐데

    • 애초에 정부기관들이 이 삽질을 하는 이유가, 온라인 업계가 돈이 많아보이니 좀 끌어다 쓸 방법 없나 머리 굴리다 나오는 거니까요.
      규모가 작고 영세한 패키지 시장 따윈 알바가 아닌 거죠 ^^
      망할 이 정권 빨리 뒤집어 엎어야 되는데.
    • 27hrs // 빨대로 빨아먹겠다는거군요. 인디게임도 막고있구요. 또라이에 파렴치한 인간들이에요. 조폭도 아니고. 하긴 정부가 제일 큰 조폭이죠.
    • 정부 입장에서는 선거 전에 교육 실패에 대한 분노를 돌릴 희생양을 만들어보려는 의도가 크지 않을까 싶어요.
    • 호레이쇼 //어차피 청소년은 선거권이 없으니 그런 의도일수도 있겠네요.
    • 아 우리나라는 정경유착을 해야 사업을 할 수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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