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좀 빼서 춤을 출때 각이 나오면 좋겠다.라는 언급이 개소리라고 느껴지진 않아요. 이하이가 어떻게 풀릴지는 알수가 없죠.사실 이하이가 잘부르는 스타일말고 너를위해.등을 시도해보는것도 여러가지 가능성들을 다양하게 조명해보려는 시도 아니겠습니까?게다가 춤이라는건 꼭 브레이크댄스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이런저런것들 다 제하고서도, 어떤 형태로 나오든 제작자쪽에서 가수에게 살을 빼서 좀더 시장성을 높이려는건 만국공통의 시선이죠.
전 Kpop 스타 열혈 시청자인데요, 박지민이나 이미쉘 보다 이하이양의 우승이 훨씬 기대되더라구요.
박진영 심사평은 여기저기서 논란이 많이 되는데요, 전 이번 주에도 공감이 안되더라구요. 노래에 작전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그런 식의 작전이 너무 작위적이라 별루예요. 힘 빼고 가다가 중간 이후로 파워 발동. 내가 그래서 JYP 가수들 스타일을 별로 안좋아하나 보다 했습니다. 그게 오히려 뻔한데.
저도 이하이에게 푹 빠진 상태라 여러 번 이하이편을 돌려 봤습니다만, 박진영은 불쌍하게도 참 과도하게 욕먹는 군요. 하지도 않은 말과 행동에도 부풀려져서 욕을 먹구요. 이하이가 처음 등장했을 때, 살을 빼라는 말은 양현석도 했습니다. 그 다음에 박진영이 춤을 잘 추려면 살을 빼야 한다고 말을 했구요. 그건 그 때 이하이가 춤을 준비해 와서 췄기 때문입니다. 춤을 일부러 시키기 위해 살을 빼라고 강요했다는 말은 왜곡입니다. 단지 노래만 불렀으면 저런 말이 안나왔겠죠.(박진영은 춤을 안 춘 이미셀에게 살을 빼라는 말은 안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두번째 라운드에서 이하이는 살을 많이 뺐죠. 어제 이하이 모습은 살이 많이 빠져 있는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