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에서 좋아하는 개그맨이 있으신가요?

 

 저는 유민상과 김준현을 아주 좋아합니다

 

 두 분을 개콘에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요

 

 근데 오늘 쌍칼 아저씨의 동화 이야기는 왜 편집이 된건지...

 

 아 그리고 여러분은 꺽기도 어떻게 보셨어요?

 

 이 코너 제법 잘될 것 같지 않아요?

 

 저만의 생각인가요...

 

    • 유민상씨 나와서 웃은 기억은 없는데 괜히 좋아요. 사마귀 유치원 뒤에서 효과음 내는 여자 연기자들이랑 패션넘버파이브 팀 좋아요. 생활의 발견에 나오는 여자 연기자도 좋고... 저는 전반적으로 개콘 여자 출연진들 보조 연기가 매력적이더라구요.
    • 오늘 개콘에서는 박재범...죄송합니다....

      저도 김준현 좋아해요 예전에 웅변하는 유치원생으로 나올때 꽂혔어요. 그때 김원효도 좋아졌는데 점점 김준현이 좋아지네요. 김원효가 결혼해서 이러는 건 아닙니다. 네.
      • 김준현 어린이 ㅋㅋㅋ 저희 조카가 엄청 좋아했는데
    • 언급하신 두분 저도 좋아해요. 김준현씨 예전에 CF개그 할때 개그 끝내면서 "유민상이랑 햇갈리지 마십쇼"하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 최효종은 정치 관련 소재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번 고소 건 이후로 계속 정치 관련 얘기들을 하는데 일단 전혀 안 웃기고 또 너무 뻔하게 건전해서 오그라들어요. 그 전까진 사마귀 유치원을 재밌게 봐 왔기 때문에 참 답답하고 안타까워요. -_-;
    • 로이배티/ 이렇게 해서 강용석이 한 전도유망한 개그맨의 창창한 미래를 날려버리고....... OTL
    • 고래 아저씨, 이놈 아저씨. 일수꾼이랑. 야 안돼 하는 사람이요.
      • 김준현 유민상 최효종 김원효 ㅎㅎ 김준현 유민상을 좋아하는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 사마귀유치원에서 최효종은 전혀 웃기지 않았어요. 질리는 잔소리에 환호성이라니..

      그보다 재범군이 나와서 오랫만에 웃었네요. 깍아놓은 밤톨같이 하얗고 아~~ 귀

      여워요. 으아~~~
    • 저도 오늘 꺽기도 재밌게 봤어요. 요새 코미디빅리그에서 하는 라이또의<게임폐인>의 매력에 빠져있느라 개콘보면 밍밍한 느낌들었었는데, 꺽기도에서 오랜만에 몸개그 재미나게 봤네요. 초딩때 보았던 코미디 프로그램 생각나더라구요. 그리고 오랜만에 홍인규씨 개그하는거 보니까 좋았어요. 쌍둥이의 쌍두사는 진짜 원초적으로 빵터졌어요. ㅋㅋ
    • ㅋㅋㅋ 다람쥐 쇼비디오쟈키형 개그였어요
    • 지금은 안나오는 예술속으로 에서의 안영미, 생활의발견 신보라 좋아해요. 말로 웃기는 여자가 취향인가;;

      말고도 19세 나영이의 홍나영 팬카페 가입해서 활동중ㅇ... 황현희랑 박영진도 좋은데 박영진은 요즘 잘 안보이네요.
    • 그분이 김준현인가봐요. 생활의 발견에서 옆손님으로 고정출연하는.. 저도 그 사람 좋더라구요!!
    • 방청하러 가서 실제로 보니 코너 사이사이에 웃기려고 뭔가 다들 하긴 하는데, 김준현이 제일 웃기더군요.정범균이 의욕과다인 듯 했고, 박영진은 마지막에 춤 출 때는 나와서 춤 추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종훈 좋아합니다. 별로 웃기진 않은데 착해보여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