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우성, KBS '근초고왕'으로 4년만에 브라운관 복귀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00716135808094&p=mydaily

 

출연결정 이유에 대해 감우성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 예술이 아시아 전반에 끼친 역사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역사가 단순히 정복의 역사만이 아닌 화합과 공존의 역사임을, 더불어 민족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역사를 함께 해보고 싶기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백제의 가장 전성기를 이룩한 근초고왕을 연기하면서 그 역사를 함께 느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중략)

 

 

 

서울 1945의 윤창범 PD, 정성희 작가가 다시 한번 손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타이틀롤이 상당히 뜻밖의 캐스팅입니다.

신선함으로 따지자면 이순신 김명민 뺨치는 수준인데 기대를 할수밖에 없네요.

 

감, 감우성!!!

    • (장생톤은 넣어둬...) 기대되네요.
    • 이젠 완전히 삼국시대가 대세인가요. 근데 요즘 사극은 고증오류나 판타지 각색을 떠나서 깊이가 없어요.
    • 감우성도 히트작 하나 내야죠. 차라리 대중성과 거리가 먼 예술영화에나 나왔으면 모르겠는데 그동안 찍은 게 내사랑,쏜다,무적자 같은 영화였으니.
    • 꼭 보고싶습니다. 서울 1945도 아주 재미있게 봤었는데, 감우성이라니...
    • 감우성은 '결혼은 미친 짓이다' 이전에는 어떤 작품으로 인지도를 쌓아왔나요? '결혼은...' 때도 주연이 어색하지 않은 인지도라고 생각했었는데, 필모를 보니 그게 영화 데뷔작에 드라마도 딱히 눈에 띄는 게 없네요.
    • 드라마라면 연애시대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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