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바보인증
가방을 왼쪽 어깨에 메고 나왔습니다.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어느새 보니 저의 가방은 사라졌습니다.
이런저런 생각 하면서 멍하니 걷다 보니 가방 분실-_-
그래서 왔던 길을 다 되돌아 가 보아도 가방은 없더군요.
지인이 만들어서 준 천가방이었는데ㅠㅠ
다행히도 지갑과 핸드폰은 코트 주머니에 넣어져 있었고
가방 속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장바구니용으로 쓰려고 갖고 나온거였거든요.
에휴...
그래도 아까워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