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식당 본점이 남한테 팔렸군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20319771&sid=0101&nid=002&type=0
아들이 식당을 맡은후, 식당 영업에 소홀히하고 다른 일 벌이다가 훅 갔다네요.
연매출 100억원에도 불구하고요.
그래서 삼미에 200억에 넘겨주고, 창업자 한 할머니는 월500만원 월급 사장이 됐고요.
200억은 대부분 아들이 은행에서 빌린 돈 갚는데 쓰고요.
아들은 잠적해서 소식 없고요.
요리만화에서 보던 클리셰 보는거 같네요.
1대 창업주 요리명인
2대 사업가 마인드의 아들 -무리한 확장으로 안 좋은 결말을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