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Gazzara 1930-2012 R.I.P.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의 브로드웨이 초연에서 주연을 맡았었고 여러 영화들에서도 인상적이었던 배우이셨지요.  명복을 빕니다...


 

http://www.nytimes.com/2012/02/04/movies/ben-gazzara-actor-of-stage-and-screen-dies-at-81.html?_r=1





    • 이름을 알고 있어 어느 영화에서 봤겠죠 명복을..
    • 아 고인의 명복을. 카사베츠 사단도 거의 다 떠났군요. 카사베츠야 진즉에 떠났고, 얼마전엔 피터 포그도 떠났고.. 아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 이런 살인의 해부에서부터 오프닝 나잇까지 다양한 영화에서 본 기억이 나는 배우인데 이렇게 가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