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한 로맨스에서 이시영씨 이 대사가 자꾸 귀에 맴돌아요. (플짤 자동 재생)
퇌인지 마이꿜인지~
주연진들 연기가 많이 귀여워요.
종희 역에 제시카양 캐스팅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영 캐릭터를 못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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