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를품은달

 

 

오늘 내용부터 본격적인 밀당인 모양이군요.

 

    • 좋으면 좋다고 할 것이지.
    • 양명군은 입을 열었다 하면 작업멘트군요.
    • 김유정은 앞으로도 종종 나올 모양이네요.
    • 이 세계의 중심은 역시 연우인 모양. 연우를 떠올리지 않는 인물이 없네요.
    • 공주는 어떻게 저렇게 명랑하게 살 수 있는건지.. 저라면 죄책감에 못살거 같은데요.
    • 아버지께 매번 디스만 당하는 중전.
    • 예상 가능한 결과. 밀당 잘하네요.
    • 그나저나 오늘 엄청 늘어지는군요.
    • 양명은 역대 제일 불쌍한 서브남이 될거 같습니다.
    • 한가인 목소리톤을 좀 낮춰서 그런지 똑같은 국어책이라도 좀 듣기 낫네요.

      마지막에 중전은 사랑과 전쟁 찍는 줄 알았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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