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항의 좌판 이번 편은 김두수 선생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1312013315&code=210000




대중음악계와 자본주의에 대한 답변이 특히 인상적이군요.

<<경향신문>>의 정론직필 지수를 올리는 인터뷰가 아닐까 합니다.







    • 김두수 선생의 인터뷰를 볼 수 있는 것도 정말 드문 일입니다.
      언젠가 농담조 리플로 나가수에서 김두수의 모습을 보고싶다고 썼는데, TV 매체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아... 저는 나가수에 김두수 나오면 뭔가 억울한 느낌 들 것 같아요. '선생'이 이름 석 자 뒤에 자연스럽게 따라붙는 분. '가왕' 조용필씨도 선생 칭호는 아직이죠.
    • 흥미로운 인터뷰네요. 원문기사 읽기전 감사한 마음으로 댓글달고 갑니다.
    • 세간티니/ 아, 농담으로라도....

      늘보만보/ 그러게요. 당사자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어쩐지 붙여야 할 듯한....

      찔레꽃/ 맞절이 오가는 댓글이군요 ㅎㅎ

      sn5w/ 여러모로 방송에 의지할 필요가 없는 음악을 하시는 분이 아닐까 합니다.

      동키/ 저도 오랜만에 신문에 나온 글을 반복해서 읽었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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