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본 애니들

뭔가 볼 거리가 필요해서 애니플러스 결재했어요
하나하나 보고 있는데 짧게 감상평

미래일기(미완) 영 불안불안한 전개(..)

청의엑소시스트(?) 가면 갈수록 가관(..) 마지막에는 짜증폭발했습니다

프렉탈(완) 어디서 본듯한 이야기(..) 써로게이트 느낌도 나구요 그런데 마무리는 영 애매했어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타(완) 스타일은 괜찮았는데 내용은 살짝 불만스러웠달까요

단탈리안의 서가(?) 시즌 마무리는 되었는데 떡밥이 잔뜩 남아 계속될 거 같기도 하네요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았는데 떡밥회수가 덜 되어서 완결성은 떨어지는 느낌

no.6(완)
설정이나 이야기는 평범한데 남정네 둘의 미묘한 사랑얘기라 두근두근한 맛은 장난 아니네요(..) 암만봐도 노리고 만든듯. 마무리는 근래 본 것들 중 그나마 가장 양호하다고 생각중이에요
    • UN-GO 괜찮더군요. 정신나간 유머센스긴 하지만 쓰리몬도 좋고요.
    • 마마마는 저도 스타일은 죽이는데 내용이 약간 미스에요. 저랑 안 맞더라구요.
    • 청의엑소시스트 ~10화 정도까지만 보고 접었습니다. 초반의 임팩트에 비해 뻔한 전개..
      마마마 호무호무. 딱 1쿨에 맞는 전개였고, 재밌었네요.
      fate/ZERO 1~2화의 퀄리티는 참 좋았죠.. 극장판인 줄 알았습니다.
      라스트엑자일2기 1기보던 애정으로.. 곤조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작안의 샤나F : 이것도 걍 보던거라..
      윤회의 라그랑제 : 오프닝이 맘에 들고 지역특화 애니라는게 재밌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 un-go 저 몇화만 봤는데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1쿨 완결 작품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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