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 쓴다던 최강희가
갤럭시 노트를 광고하네요.
조금 전에 처음 봤는데 좀 다르긴 하지만 아침 이슬 부르던 양희은이
"너 이름이 뭐니~?" 이러면서 금융 회사 광고 하던 게 생각 나기도 하고...
이런 사례 또 뭐 있을까요?
갑자기 생각하려니 잘 안 떠오르네요. 뭔가 더 있었던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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