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다

ㅇㅇ
안녕하세요. 컴컴한 아침이자 일요일입니다~상쾌하세요^ ^?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연애 안한지 아니, 못한지 3년이 되어갑니다. .
연애가 뭔지 밉던 전 애인이 생각나기까지 하는데요.
이렇게 되기까지 하루방처럼 가만히 있던건 아니였습니다.
꼴에 남자라고 몇 번 들이대기도 해봤습니다.
근데 국내에서 차이고 국외에서도 차였습니담^ ^v
어쩌다 찬스도 있었어요. 이동국선수가 남아공에서 골을 놓친 느낌이랄까요. 쩝

어쨌든 일련의 일들이 제 자신감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그래도 옛날엔 나름 과감하고 용단있던 청년이었는데. . ㅠ
라디오에선 여성분들이 그렇게
외롭다 외롭다 소리치는데
다들 어디 계신겁니까. . .?

제가 전생에 사지가 찢어질만한 죄를 지었던 걸까요?

연애 하고 싶습니다
    • 제가 무의식중에 남긴 글 같군요 기간부터 현 심리까지 이렇게 같다니;;
    • 그래도 전에 애인이 있으셨군요 없었던 사람도 있어요.
      애인 없는게 어디 전생에 죄를 지어서 그런건 아니죠 발명은 노력의 어머니다 그런 말도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