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타운으로 본인이 가고 싶거나,부모님을 보내고 싶으세요?
실버타운,실버타운 말만 들어봤지 도대체 뭔지 몰랐는데 최근에 좀 정보를 듣게 되었어요.
요양원같은 분위기를 생각했는데,좋은 실버타운들은 그냥 서비스가 많은 주상복합식 아파트더라구요.
수십평의 아파트 룸에 의료서비스,식사 서비스,각종 레포츠 서비스,가사 도우미 서비스등이 붙어있고 넒고 잘 꾸며진 단지내 정원등..
다만 외부인의 출입이 그렇게 자유롭지 않다는게 좀 불편할수도 있겠더군요.어쩔수 없겠죠.사람 머릿수를 셈해서 계산하고 입주하는 곳이니..
가격도 대단했는데, 수억의 보증금에 수백만원부터 시작되는 한달 관리비..
확실히 편하겠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그 이미지라는게 여전히 좀 갑갑한 느낌이 들어요.괴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안에서 커뮤니티가 형성되는데 막 나이별로 서열이 존재한다는 얘기도 있고...
어쨌든 본인이 돈이 여유롭다면 이런 실버타운에서 살고 싶으신가요? 혹 부모님을 보내드리고 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