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연애하고싶어요..

드디어 외로움이 다시 폭발 시작하는듯합니다 ㄷㄷㄷ

 

한동안은 딱히 그런생각은 없었거든요 그냥 무념무상에 덕후질,..?ㅋㅋ

 

이런말한거 후회할지 모르지만 짝사랑이라도 좀~~ 설레이고싶네요. 흐어어 ㅡㅡ;

 

올해엔 과연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참 궁금합니다.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긴다 -> 연애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패턴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애가 하고 싶다'면 일단은 그럴 기회부터 적극적으로 만들어보는 게 먼저가 아닐까 싶어요.
      새로운 사람도 만나보고, 성적 긴장감도 이끌어내보고요. 이를테면 말씀하신 모 아이돌 팬질을 같이할 사람을 찾아본다든지?
    • 매년 초엔 비슷한 생각 했어요 '올해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긴 할까?'
      결국 작년에 아주 거창한 셀프빅엿 이벤트가 벌어졌고...(눈물 좀)
      올해 시작을 '구정'기점으로 새로 잡고 맘을 바꿔 먹었어요 '올해엔 과연 무슨 일을 벌여볼까?'로...
    • 해삼너구리/ ^^ 항상 우연히 누군가를 알게되고 설레이고.. 인생에 빅엿을 먹었고 ㅋㅋㅋㅋㅋㅋ 그랬습니당. 연애하고싶다는건 뭐 그냥 외롭다는 표현이에요 지금 같이 팬질하는 사람은 많지만 딱히 그런 느낌 드는 사람이 있ㅇ르리가;

      clancy/ 저도 작년에 빅엿먹은 한해였습니다!!! 그래서 올해가 더 궁금해요~ 팔자 펼것인가? 또 엿먹을것인가.
    • 작년에 빅엿 하나 추가요!!

      전 올해 프로포즈 받는게 목표에요^^
    • 나쁜 여자가 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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