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이유

 

 

 

 

(두영상은 장난삼아 참고삼아) 

 

당당한걸 나쁘다고 표현할수도 있죠.

 

만만한걸 착하다고 할수있는 것처럼요.

 

아무튼, 잘 잡히지 않으면 더 매력이 올라가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심리적으로 더 긴장감있기도 하겠죠.

 

좋아하기 전도 그렇지만, 서로 좋아하는 상태에서 무작정 만만해지는 사람도 많을것 같네요.

 

좋아하면서 구속을 덜하는 것도, 츤츤한것도 꽤나 매력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요. 

 

 

    • 우리나라엔 수십년전부터 츤데레 까페가 있었죠.
      욕쟁이 할머니라고..
    • 웃면 // 그렇네요. 지구에서 손에 꼽히는 츤데레 국가랑도 대치 중이네요. 해..핵 쏴버릴거니까! 데레는 없는듯..
    • 데레 있잖아요. 개성공단, 금강산. 이마저도 '츤을 위한 훼이크였다!'고도 하지만 데레도 있긴 했지요.
    • 츤데레카페 재밌네요. 쿠우쨩 가와이이~
    • 나나당당 // 있긴 있네요.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요.
    • 파랑희 // 정말 일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예쁘네요. 참 일본은 별게 다있어요. 재밌을것 같은데요..
    • 북한은 얀데레죠 ㄱ-; 잊었습니까? 관광객을 쏴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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