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몇자까지 보내보셨어요

제일 많이 보낸 사람 만큼 보내보게요.
    • 음. 남자친구랑 다툴 때는 폭풍mms를 주고 받죠. 애니콜 mms 몇자까지 되나요. 꽉 채워서 보내봤어요. ⓑ
    • 육두문자는 쓰지 않나요
    • ㅋㅋ 저는 싸울 때도 막말은 안해요. 남자친구도 그렇구요. 싸움의 원인 외의 태도때문에 화난 적은 없어요. ⓑ
    • 전 문자 입력하는게 아직도 서툴러서 누가 문자 보내면 짜증부터 나더군요. 단답형으로 대답 가능하면 상관없지만 이야기가 길어지면 이런 답문을 보냅니다. '전화로 해'
    • 문자는 목소리와 다르게 보낼 수 있잖아요.
    • 저는 '문자로 해'라고 하는 적이 많아요. 문자는 글자가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남으니까 답할 때까지 생각을 정리하기도 쉽고 또 나중에도 주고 받은 증거?가 남아서요. ⓑ
    • 제 폰은 mms로 넘어가면 글자수가 안 찍히던데요. 천자 보냈다고 하면 가영님이 저한테 천자 보내주시는 건가요오.
    • KT 장문 꽉 채워서 두번 보낸 적 있었어요. 한 번은 사랑한다는 내용으로 두번째는 미안하다는 내용으로. 미안하다는 내용을 보내고 그 다음날에 처음으로 꽉 채운 문자가 사과의 문자라서 다음 날 사랑한다는 내용으로 보냈어요.
    • 저도 KT 였어요. mms라는 용어는 정확하지 않을지도;; 저는 쓰다보면 화면 아래 byte수가 표기되면서 더이상 못쓴다고 말해주더라구요. ⓑ
    • 아니요 크림님
      나이브모님 멋있어요
    • 참나 딴사람 한테 보낼거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