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솔직히 정수연씨한테서 대단한 연기는 기대 안 해요. 하지만 강종희 캐릭터가 어디로 갈 것인지는 조금 궁금해요. 그게 어디로 흐를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어설프게나마 확신할 수 있는 건 '걸레'는 아닐 거라는 거. (이 표현은 분명 신경 쓰이죠.) 예고편에 나오는 '당신이 나를 알아요?'라는 표현은 익숙해요. 흔한 표현이긴 한데, 전에 들은 적이 있던가.

2.  
어제 이경규의 복불복쇼를 다시 봤어요. 박하선 나오는 카트 에피소드. 당시에도 전 이미 박하선 경력을 따라가고 있었기 때문에 재발견 따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신선해요. 배우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다보니, 당시랑 지금이랑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아, 그리고 전에 송지선 아나운서 이야기를 했다가 쫓겨난 사람도 나오더군요.

3.  
오늘은 해피 피트 2 시사회라는데... 전 1편도 안 봤습니다. 안 가요! 

4.  
전에 코스트코에서 사온 냉동 블루베리를 다 먹었어요. 콜라와 사이다에 얼음 대신 뿌려서 야무지게 먹었죠.

5.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20126001939&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80100000 

전 별로 공감이 안 가는데요. 저 사람은 모니터를 안 끄나요? 제 경우는 데스크탑을 쓴 다음엔 전원까지 완전히 차단하는 편이기 때문에 더욱... 게다가 전 노트북과 아이패드를 병행사용하니까요...

6.  
밀레니엄 리메이크의 가장 큰 존재이유는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리는 것이 아니었는지.
   
7.  
소시가 레터맨쇼에 나와요? 뭔가 시공간이 어긋난 듯한 기분.
   
8.
오늘의 자작 움짤.
    • 1.제시카 이야기 하는거죠?

      2.박하선은 의외의 활동이 좀 있죠.뭐 그때부터 경력을 따라가셨다니 새롭진 않으시겠지만.
      그 사람은 성대헌. R.ef라는 그룹으로 인기 좀 있었죠. 90년대에.

      6.전에도 말했지만, 역할 자체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 역인지라. 연기도 잘했지만요.
    • 그런 사람이었군요. 전 전혀 몰랐어요. 아, 복불복 쇼 후반에 나오던 실장님 타입 배우는 지금 뭐하는지 모르겠네.
    • 5.모니터는 저렇게 놔둬도 절전모드인가 뭐 그런쪽으로 가서 자동꺼짐이랑 마찬가지로 되서 그런거 아닐까요?
      (제가 쓰는 모니터는 본체를 끄면 모니터도 절전이라고 해야하나 에너지 공급이 안된다고 해야하나 그런식으로 되서요.)
      뭐 저도 모니터를 끄는 편이긴 하지만요.
    • 5. 불을 끄고 PC가 완전히 꺼지기전에 모니터 불빛으로 침대에 들어가곤 했어요. 보통 모니터까지 챙겨서 끄는 사람이 더 소수일것 같네요.
    • 맛있게 다 먹었군요.
      와 미국에서 인기 대단한가봐요 연이틀 cbs와 abc 토크쇼에 나오는군요.
    • 저런 끝내기 미션 요즘은 난 안나오든데.
    • 게시물이던 댓글이던 링크가 안먹히네요.
    • DJUNA/혹시 '맹정민'이라고 이경규에게 놀림받던 정민을 말하는 거라면 서우가 주인공인 sbs 주말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 중입니다. 이 배우가 20대 초반일 때부터 괜히 눈여겨 봤었는데 조금만이라도 더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끼도 연기력도 외모도... 흑.
    • 사과식초/ 링크를 바꾸었습니다.
    • 저도 나중에 검색해봤죠. 이름이 기억이 안 나서 그냥 복불복 + 맹으로. 이번 드라마와 복불복쇼 사이에 작품이 없더군요. 이런 생계형 연예인들은 뭐하며 먹고 사는 거죠.
    • 맹정민하면 색즉시공에서 하지원 상처 준 녀석으로만 기억에 남네요.
      이 사람 20대 초반 시절외모는 약간 '뜨기 전 송중기' 느낌들지 않았나요? 곱상한 막내아들 느낌.
      맡는 역할들이 비호역만 맡아서 결국 뜨진 못했지만요.
    • 5. 에너지스타(컴퓨터 부팅하면 처음 모니터 상단에 나오는 노란색 별표) 표준이 나온 이유도 그런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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