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플러스[게임]

해본적은 없습니다.

 

일어를 몰라서요. 듣는건 약간 되지만 읽을수가 없어요.

 

도키메키 메모리얼을 만든 코나미의 여러가지 노하우에 괜찮은 시스템, 아이디어들이 합쳐져서

 

이런 장르로는 대박을 쳤던 게임입니다.

 

 

 

 

2분 24초부터 시작하는 햄버거집 장면에선

 

상대역인 마나카는 햄버거 주문이 처음인지 주문을 버벅댑니다.

 

좀 옛스런 캐릭터죠. 햄버거 주문을 버벅대는 고등학생이니..

 

하지만 귀엽습니다. 저 자신도 그런적이 있고, 왠지 맥도날드 같은 곳은 아직도 잘 적응이 안됩니다.

 

 

DS는 이런류의 게임의 재미를 증폭시킬만한 기기였고,

 

러브플러스가 제대로 해냈던것 같네요.

 

 

 

(성우 이노우에 마리나의 러브플러스 네네 그림)

http://maystorm.egloos.com/2254429

이노우에 마리나의 네네 사랑

별명이 마도령이니...

 

러브플러스를 꼭 남자만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여자 성우인데 꽤 재밌나봐요.

 

유튜브 댓글에도 여자인데 하고 싶다는 사람이...

 

 

 

 

    • 동급생도 여자 게이머들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 Aem //의외네요. 일러스트가 예쁘긴 하지만요.
    • PSP는 별 그지깽깽이 같은 타이틀도 들어오는데 닌텐도는 이런 명작을 왜 안들이나 몰라요.
      이런 건 3DS와 함께 번들 타이틀로 발매해야 합니다.
    • 미소녀 연애시뮬 좋아하는 여자 게이머들이 가끔 있습니다. 하이텔 시절 동호회 시삽도 여고생이었죠...
    • 프레키// 사실상 닌텐도의 킬러타이틀이지요. 3DS용은 발렌타인데이에 나온다더군요. 하지만 닌코(닌텐도코리아)는 한국에 정발 안해준다는 거;
      구들늘보// '내여귀'를 보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설정이 있을까 했는데 가능한 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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