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개념 극장 티켓

 


야광 좌석 안내표랍니다.

멀쩡한 영화표도 영수증 쪼가리로 바꿔버리는 국내에선...-_-



그나저나 러시아에선 아바타3D가 만원도 안하는군요. (260루블)



덧.

합성 이미지였습니다.

    • 공연문화가 발달돼서 그런지 부럽네요. 나중에 기술이 발달하면 1회용 티켓에도 gps가 달려서 좌석안내까지 해줄까요? ^^
    • 2, 3번째 사진이 같은 사진 같은데 진짜가 아니라 포토샵 처리한거 아닌가요?
    • 자세히 보면 1번 사진에도 발광도료가 묻어있어요. 포샵처리는 아닌 것 같아요.
    • 표가 두장이니까 번갈아 찍은게 아닐까요?
    • 한 일년전에 본적 있는데,,,,

      이거 컨셉 디자인입니다. 그러니까 아래쪽은 포샵처리일듯,,
    • 아뇨.. 제가 의심하는건 1, 2, 3번째 사진 다 보시면 다 같은 사진 같지 않나요. 특히 2, 3번은 확실한게
      앞에 있는 티켓의 젤 왼쪽 가운데 부분에 얼룩 같은게 묻어있는데 이게 1, 2, 3번 사진에 동일하게 앞 티켓에 있죠.
      고로 최소한 2, 3번 사진은 동일 사진임이 증명되는데요. 제 생각엔 사실 1, 2, 3번 사진다 포토샵 같아요. 형광 도료 자체가..
      2, 3번은 포토샵으로 어둡케 처리하고 형광색으로 그려넣은거 같고요.
    • 합성맞네요. 소스 찾아가보니 웬 러시아 합성 사이트가...(낚였따...-_-;)
    • 이거 개념티켓이라면서 온라인뉴스에도 나오는 걸 봤는데 합성이라니;

      정말 기자들 기사들 막 쓰네요-_-;
    • 이거 오래 전부터 보던 사진인데 이게 합성이었다니.. ㅎ
    • 음.. 근데 반응들이 이해가 안가네요?

      실존하는 티켓은 아니지만, 아이디어 도입되면 편리한 티켓인건만은 분명한데요.

      아,, 당연히 극장마다 다른 좌석배치 + 동선으로 인해서 각각 인쇄가 달라질 것이고, 비용증가가,,,

      그것까지 고려할때는 현실화될 가능성은 없지만, 아이디어는 빛나는,,
    • 참 좋긴 한데 일회용품에 번번히 이런 처리를 하기엔 수지가 안 맞겠죠. 자원도 아깝고..
    • 진짜 저렇게 만들려면 티켓값이 엄청 오르겠어요.
    • 텔레만/ 나쁜 반응은 없는데요? 저도 저게 합성(가짜)인데 진짜 처럼 받아들여지는거만 말한거고요.
      근데 아이디어는 좋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네요. 왜냐면 관마다 구조가 다 다르니까요. 게다가 좌석도 다 다른데..
      발권기는 그냥 기계에 들어가 있는 종이에 인쇄만 해서 나오는건데 저렇게 형광 처리는 인쇄랑 같이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종이에 첨부터 박혀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티켓 인쇄하면서 동시에 형광 물질까지 입힐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제가 몰라서 한 소리겠죠.
    • 있더라도 별로 유용할 것 같지는 않네요. 좌석 위치는 장내에 들어가기 전에 확인하면 되니까요. 그것보다는 좌석에 붙어있는 번호가 잘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한 적 있어요.
    • beyer님이랑 같은 생각 했어요 ^6
    • 사실 이것보단 좌석자체에 불이 들어와 번호 확인할수 있게 하면 편할텐데요. 시스템 만들기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영화시작하고는 불꺼지게 하고
    • 재미난 아이디어인데 그냥 영화시작하면 입장금지하면 좋겠어요. :)
    • 저런거 도입해도 못알아볼 사람은 죽었다깨도 못알아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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