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제가 의심하는건 1, 2, 3번째 사진 다 보시면 다 같은 사진 같지 않나요. 특히 2, 3번은 확실한게 앞에 있는 티켓의 젤 왼쪽 가운데 부분에 얼룩 같은게 묻어있는데 이게 1, 2, 3번 사진에 동일하게 앞 티켓에 있죠. 고로 최소한 2, 3번 사진은 동일 사진임이 증명되는데요. 제 생각엔 사실 1, 2, 3번 사진다 포토샵 같아요. 형광 도료 자체가.. 2, 3번은 포토샵으로 어둡케 처리하고 형광색으로 그려넣은거 같고요.
텔레만/ 나쁜 반응은 없는데요? 저도 저게 합성(가짜)인데 진짜 처럼 받아들여지는거만 말한거고요. 근데 아이디어는 좋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네요. 왜냐면 관마다 구조가 다 다르니까요. 게다가 좌석도 다 다른데.. 발권기는 그냥 기계에 들어가 있는 종이에 인쇄만 해서 나오는건데 저렇게 형광 처리는 인쇄랑 같이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종이에 첨부터 박혀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티켓 인쇄하면서 동시에 형광 물질까지 입힐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제가 몰라서 한 소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