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경 작가가 뽑은 자기 작품 베스트 3


작년 연말 강연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답한 건데...


'거짓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빠담빠담'

이 세개를 뽑았습니다...


배역으로는 '거짓말'에서 배종옥이 연기한 '주성우', '내가 사는 이유'에서 숙자를 연기한 '나문희' 

그리고 마지막으로 '빠담빠담'에서 정우성이 연기한 '양강칠' 



저 세 작품중에 나머지는 예전에 다 나온 거고 

빠담빠담은 현재 방영중이에요.


전체 20부작중에 지금 16부까지 끝났네요...



    • 이 드라마 시청률은 좀 나오나요?
    • 종편 중에는 최고라는데 2%~1% 사이를 왔다갔다 합니다. 노작가는 1% 넘으면 만족한다고 하더군요
    • 내가 사는 이유의 숙자는 저에게 있어 드라마 통털어 가장 사랑하는 배역 중 한명입니다
    • 나문희 씨는 노희경 드라마에 거의 안빠지는 것 같네요
      이번 빠담빠담에도 나오는데 보는 내내 가슴이 찢어집니다
    • 빠담빠담이 작품이 괜찮은가 보네요.종편에서 하는 바람에 시청을 못해서 아쉽네요.
    • 재밌어요, 빠담빠담.
    • '내가 사는 이유' 어렴풋이 기억나요. 이영애도 나왔던 거 같고요.
      저는 '굿바이 솔로' 좋았어요.
    • 빠담빠담 안타깝네요.

      노희경, 한지민 두 명 다 작품 외적인 이유로 응원하는 사람들이라 잘 됐으면 좋겠는데요.
    • 내가 사는 이유, 좋았어요. 그런데 이런 류의 질문엔 보통 현재 진행중인 작품을 끼어넣던데요. 그래서 그런지 별로 안 와닿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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